익산 국민생활관이 보수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남원시가 시각장애인이
다양한 카드를 쉽게 구분할 수 있는
점자 스티커를 무료로 배부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익산 국민생활관이
천장과 수영장 바닥 타일 등
낡고 오래된 시설을 고치고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또 소극장 무대를 확장하고
음향시설을 보강하면서
소극장 대관도 시작할 계획입니다.
[박종석/익산 국민생활관장:
국민생활관 리모델링을 통해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문화, 체육, 여가 선용의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원시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4가지 종류의 카드용 점자 스티커
2천 장을 만들어 무료로 나눠줍니다.
점자 스티커는 시각장애인들이
자주 쓰는 신용카드와 진료카드 등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제작됐습니다.
[이혜경/남원시 민원담당:
앞으로도 민원 소외계층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적절한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순창군이 토종 곰팡이
'순창 황국1호' 출시를 시작하며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종균 첨가제 산업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순창군은 황국1호가
수입 곰팡이보다
품질이 우수한 장류를 생산할 수 있다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제품을 내놓을
계획입니다.
제13기 무주 반딧불 농업대학 졸업식이
농업기술센터 농민마당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사과와 포도학과에서
109명이 배출된 가운데
포도학과 최주영 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받았습니다.
JTV뉴스 000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