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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제한, 식당도 '방역패스'…이틀간 76명 확진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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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제한, 식당도 '방역패스'…이틀간 76명 확진

오는 6일부터 4주간
사적 모임 인원이 8명으로 제한됩니다.

또 식당과 카페 등에서도
백신 접종 완료자만 이용이 가능한
방역패스가 확대 적용됩니다.

전북에서는 어제 67명, 오늘은 오전까지
9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감염 재생산지수는 엿새째 1을
넘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병상 가동률이 75%를 넘었다며
200개 병상을 새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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