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부터 4주간
사적 모임 인원이 8명으로 제한됩니다.
또 식당과 카페 등에서도
백신 접종 완료자만 이용이 가능한
방역패스가 확대 적용됩니다.
전북에서는 어제 67명, 오늘은 오전까지
9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감염 재생산지수는 엿새째 1을
넘었습니다.
전라북도 보건당국은
병상 가동률이 75%를 넘었다며
200개 병상을 새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