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국회 등에 따르면 전라북도
내년 국가예산은
8조 5천억 원에 이를 전망입니다.
앞서 국무회의를 통과한
내년 정부안은 931개 사업에
8조 3천억 원으로
국회 본회의 과정에서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5면)
" 경찰이 65세 이상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2025년부터
가상현실 운전 평가제를 도입해,
운전자의 능력에 따라
야간 운전과 고속도로 운전 등을
제한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고령 운전자 조건부 면허제라 불리는
새 면허 발급 제도가 시행될 경우
고령 운전자들의 반발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2면)
"전라북도가 올해 예술인 재난지원금과
창작 준비 지원금 등 10개 사업에
98억 원을 투입해 문화 관광업계에
활력이 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내년에도 문화 관광분야에
194억 원을 지원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정부가 국내 첫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발생과
확진자 급증으로
방역에 비상이 걸리면서
사적 모임 인원 제한을 다시 추진합니다.
정부는 일상 회복 위원회 의견을 수렴한 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논의를 거쳐
오늘 비상 대책 방안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