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동물원 화장실의 세면대와 변기 등이
성인 기준으로 맞춰져 있어
동물원을 찾는 어린이들이
어른 도움 없이는 화장실 이용이
어렵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또 기저귀 교환대, 유아용 의자 또한 없어
동물원 방문객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연말을 맞아 전북지역 병원 등에서
건강검진을 받으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는
최근 건강검진을 받으려는 내원객이
하루 평균 800명에 달한다면서
특히 대장이나 위내시경은 이미 예약이 차
내년에나 검진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 공유재산에 대한 대부료가
줄줄이 미납돼 관리부실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최용철 전주시의원은
월드컵경기장 사우나 시설의
미납 대부료는 1억 7천만 원,
그리고 한국전통문화전당 음식점은
1억 5천만 원에 이른다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안전장치 마련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국내 완성차 부품 업체
8천900여 곳의 고용 인원이
지난 2016년 26만 5천여 명에서
올해 22만 5천여 명으로 5년새 4만 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이후 반도체 품귀난부터
원자재 값 상승이라는 악재 속에
국내 부품 업계가 전기차 전환에 충분한
대비를 하지 못했다는 분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