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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구원 "취약계층 먹거리 돌봄 체계 강화해야"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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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구원 "취약계층 먹거리 돌봄 체계 강화해야"

취약 계층의 먹거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돌봄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질병관리청의 2019년 조사 결과를 인용해
도내에서 경제적 문제로
먹거리 부족을 경험한 인구는 6.4%로,
전국 4.1%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연구원은 이에 따라,
취약 계층 선정과 지원에 대한 자율성을
확대하고,
식사 지원비를 한 끼에 6천 원 수준으로
올리는 등 5가지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JTV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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