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기부자 김달봉 씨가
올해도 부안군에 현금 1억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부안군은 지난 3일, 자신을
김달봉 씨 대리인이라고 밝힌 남성이
부안의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금이 든 종이가방을 들고
부안군청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5년째
4억 7천만 원을 기부한 김달봉 씨는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도
등록돼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