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소재와 부품, 장비 분야에서
강소기업 100개 이상을 지원하는 사업에
전북에서는 단 한 곳만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019년부터
일본 수출 규제에 대응해
이른바 소부장 강소기업 120곳을
선정했지만, 전북 업체는 한 곳에 그치고
있습니다.
정부는 선정 업체에
5년간 연구비 등을 지원할 방침으로
전북의 소부장 산업이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JTV전주방송)(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