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103명,
오늘도 오전까지 5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하루 확진자가 100명을 넘은 건
지난해 1월 첫 환자 발생 이후 처음입니다.
순창의 한 면사무소는 직원 5명이 확진돼
오는 12일까지 폐쇄됐고,
전주와 익산 등에서는 교회 관련 확진자가
이어졌습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지금 확산세가
단계적 일상회복 전 수도권 상황 이상으로
의료와 방역 체계가 무너질 수 있다며
이동과 모임을 자제하고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는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