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무인점포 방역패스...업주는 발동동(4면)
무인점포들이 잇따라 방역패스 확인에
어려움을 호소하면서 정부의 지침이
비현실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무인점포의 경우 오로지 방역패스 확인을
위해 직원을 고용해야 하기 때문에
개선 방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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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노송광장 잦은 공사 '이용 불편'(4면)
전주시가 청사 앞 노송광장에서
잦은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혈세 낭비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주시는 지난해 1월부터 6차례에 걸쳐
공사를 진행한 데 이어, 최근에는
시설이 협소하다는 민원에 따라
2천만 원을 들여 보강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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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나눔 온도' 기업 참여 절실(5면)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이 시작된 지
일주일이 넘은 가운데, 목표 달성을 위해선
기업들의 통 큰 기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올해 목표 모금액은 73억 5천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0억 원가량 늘어났고
코로나19 장기화로 기부 문화 위축 우려가
나오는 만큼, 기업들의 기부가
어느 때보다 절실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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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2금융 가계대출 3배 급증 '풍선효과'(14면)
제1금융권 대출 규제가 강화되자
제2금융권의 대출이 급증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달 1금융권의 가계 대출 증가액은
전달보다 2조 3천억 원 줄어든 반면,
2금융권은 1조 9천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