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이달 말 최종 심사를 앞둔
법정 문화도시 지정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사람이 보석이 되는,
살고싶은 문화도시'라는 비전을 토대로
도시와 역사의 재인식,
문화도시 생태계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입니다.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5년간 국비 백억 원 등 최대 2백억 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