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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만에 또 100명대 확진…전주 73명, 역대 최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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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만에 또 100명대 확진…전주 73명, 역대 최다

전북의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사흘 만에 다시 100명대인 116명입니다.

특히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등에서
연쇄 감염이 발생한 전주는 73명으로
역대 최다 확진자를 기록했습니다.

전주시는 오늘부터
도서관과 문화의집, 공공체육시설 운영을
중단했고, 시가 주관하는 모든 대면행사도
열지 않기로 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완주의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 3명이 추가돼
모두 27명으로 늘었습니다.

오늘도 오후 2시까지 42명이 확진된 가운데
병상 가동률은 83%입니다.(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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