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일) 저녁 7시 30분쯤
김제시 용지면의 한 돼지농가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축사 1개 동이 타고 돼지 550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4억 9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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