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시민들에게
100만 원씩의 일상 회복 지원금을 주는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김제시의회는 오늘
일상 회복 지원금 지급 예산이 담긴
추가 경정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김제시는 이에 따라
다음 달 2일부터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사용 기한은 내년 2월 말까지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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