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정읍의 한 음식점에서
신체가 훼손된 강아지 한 마리가
발견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강아지를 학대한 것으로 의심하고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동물보호법상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을 죽이거나 학대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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