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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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 앞바다 꽃게 풍년인데...어민은 울상
(1면)
군산 앞바다 꽃게 어획량이
지난해보다 1.5배가량 늘었지만
수매 가격은 30%나 폭락했습니다.
유통구조 침체와 경기 불황,
기름값 상승까지 겹친 여파로
어민들이 3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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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이른 추석에 수해까지...과수농가 울상
(2면)
때 이른 추석에 긴 장마로 인한
품질 저하 그리고 불경기로
과수농가들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잇단 악재에
출하시기를 맞추지 못할 경우
대목을 놓칠 가능성이 커
농가들의 시름이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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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바뀐 단체장-버티는 기관장 (1면)
민선 8기 출범 이후
전라북도 산하기관 16곳 가운데
수장이 교체된 기관은
한 군데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임명권을 행사한 단체장의 임기가
끝났는데도 자리를 지키면서
보이지 않는 갈등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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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택기기사 이탈 늘자 정부 "호출비 9천원"
(1면)
정부가 택시 대란을 해결하기 위해
심야 택시호출비를 최대 3천 원에서
2~3배 올리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또 호출비 70%가량을
택시 기사에게 주기로 하는 등
기사들의 택시 복귀를 유도할
예정이지만 미봉책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