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전 10시쯤
김제시 옥산동의 한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터파기 작업 중에
상수도관이 파열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근 상가와 아파트,
그리고 학교 등에 수돗물이 공급되지
않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김제시는 급수 지원과 함께
응급 복구 작업에 나서 3시간 만에
복구를 마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