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이 금융위원회가 실시한
금융회사 지역 재투자부문에서
3년 연속 지방은행 부문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습니다.
전북은행은 72개 영업점을 유지해
상대적으로 금융 접근성이 높고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과 서민금융 대출 비중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방은행 가운데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에 선정된 곳은 전북은행이 유일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