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유일한 장애인 고용 창출
전문연수원이 전북에 건립됩니다.
오는 2027년
전주시 성덕동 옛 자림원 자리에 들어서는
장애인 고용 교육연수원은
관련 전문가 양성과 장애인 고용 사업주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연수원이 완공되면
해마다 1만 4천여 명이 이용하면서
연간 67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함께
179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