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이 추석 전에
모든 군민에게 20만 원씩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합니다.
순창군이
쌍치면과 복흥면 주민들을 위해
군립 장례식장을 짓습니다.
권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임실군이
군민 1인당 재난기본소득 20만 원을
지급합니다.
지난 2020년 6월과 올해 5월에 이어
세 번째입니다.
임실군은 오는 5일부터 신청을 받아서
지역화폐인 임실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로 지급합니다.
사용 기간은 내년 6월 말까지입니다.
[국연호/임실군 안전관리과장: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해
전 군민 재난 기본소득을
추석 전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순창군 쌍치면과 복흥면 주민들을 위한
군립장례식장이 지어집니다.
순창군은
최근 두 곳의 주민 의견 조사에서
각각 80%의 찬성이 나와 이렇게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진안군이
진안에서 중·고등학교를 나온 대학생에게
최고 100만 원의 생활안정비를 지원합니다.
지원을 원하는 대학생은 오는 23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우현정//진안군 교육지원팀:
저희 진안군에서는 진안군에 주소를 둔
2년제 이상 대학생을 대상으로
생황안정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속해서 진안군의 인재 육성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고창군이
군민 성금 2억 원 등 6억 원을 들여
고창문화의 전당 앞 공원에
전봉준 장군 동상을 세웁니다.
이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작가를 공모했고
1, 2차 심사를 거쳐
국경오 작가의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이 작품은 동학농민군의 혁명성과 대중성을
담은 군상 조각입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