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석면 등 유해물질로 인해
환경오염이 우려되고 있는
옛 대한방직 건축물에 대한 철거를
소유주인 자광에 요청했습니다.
철거 건물의 면적은
석면 등 유해물질이 포함된
21개 동 6만여 ㎡입니다.
전주시는
자광 측에서 오는 12월까지 현지 조사와
실시 설계를 한 뒤에
전주시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철거 계획이 최종 결정된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