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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힌남노' 북상..."피해 대비해야"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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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북상하면서
농작물과 각종 시설물 피해 예방활동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농촌진흥청은
수확이 가능한 벼와 과수는 미리 수확하고 논두렁과 제방은 무너지지 않도록 점검하는 동시에 밭작물은 물길을 깊게 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전라북도 역시 위험 시설물 점검과 더불어
태풍 진행 상황에 따라 비상 근무체계를
바로 가동해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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