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학생의 문제 행동으로
다른 학생의 학습권이나
교권이 침해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최근
유·초·중·고 교사 8,655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5%는 학생 문제 행동에 따른
학습권이나 교원 침해가 심각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응답자의 34%는 마땅한 제재 방안이
없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오는 5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공청회를 열고
교권 침해를 막기 위한 조례를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