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명도와 말도에 LPG, 액화석유가스
공급 시설이 구축됩니다.
군산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7억여 원을 지원받아
오는 2천25년까지 명도와 말도에
LPG 저장탱크와 배관망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기상 악화로 배편이 끊기면
제때 연료를 공급받지 못해
난방과 취사에 큰 불편을 겪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