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그동안 논란이 됐던
광역상수도 전환 문제를 장기 계획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지난 6월, 환경부에
수도정비 기본 계획 변경을 신청해
시민 합의를 전제 조건으로
광역상수도 전환 계획을 승인받았지만
찬반 논란이 일자 오는 2천40년까지
장기 계획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유수율을 높이기 위한
노후 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우선으로 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