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종합병원 이동 서울 3분·전북 26분...의료격차 심각(2면)
전북지역이 다른 지역과의
보건 의료 격차가 여전히 크기만 합니다.
기대수명은 83.3세로
서울과 1.5년 격차를 보였고,
종합병원 등에 차량으로 이동하는
평균 시간은 전국 11번째인
26분으로 나타나
대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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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말 많은 '자율팀장제' 축소 도입키로(1면)
전라북도가 팀장제 폐지에 대한
내부 규정을 대폭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사기 저하와 조직 갈등 등의
목소리가 이어져 오면서
인력 20명 미만 부서에 한정해
자율팀장제를 추진하겠다는 구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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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입니다.
전통시장, 추석 대목장 기대감 만발(1면)
전북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이
추석 대목장에 거는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전통시장 상인들의
경기동향 지수는 57.8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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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3분기가 무섭다...상장사 절반, 실적 전망 하향(24면)
국내 상장사 2백20여 곳 가운데
절반 이상이 7월 말 대비
지난달 말 예상 영업 이익을 낮췄습니다.
경기 침체로 수요 위축이 본격화하면서
하반기 실적이 지난해 대비
역성장할 거란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