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한 개 업체만 참여해 유찰된
이른바 노을대교 공사 입찰이
재공고됐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 의뢰를 받은 조달청은
지난 7월 공고 때보다 125억 원이 늘어난
3천575억 원 규모의
노을대교 공사 입찰 공고를 냈습니다.
고창 해리와 부안 변산을 잇는 노을대교는
길이가 8.8킬로미터로,
오는 2030년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