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올해 말까지 공공 비축미를
매입합니다.
전북에 배정된
올해 공공 비축미 매입 물량은 지난해보다
1만 9천여 톤 늘어난 71,149톤입니다.
매입 가격은 수확기인 10월부터 12월까지의
전국 평균 산지 쌀값으로 결정되는데
포대당 3만 원씩 중간정산금이 우선
지급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9-07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