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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율동마을에 귀농·귀촌인 주거단지 (시군)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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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아영면에
귀농·귀촌인 주거 단지가 조성됩니다.

장수군 출신 농민운동가
고(故) 이경해 열사의 19주기 추모제가
열렸습니다.

변한영 기자입니다.

남원시 아영면 율동마을에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주거 단지가
들어섭니다.

남원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공간 정비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등 5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오는 2026년까지 폐업 축사를 철거하고,
귀농·귀촌인 임대 주거 단지와
마을 쉼터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동현/남원시 농촌활력과장:
앞으로 농촌공간 정비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하고 시행할 계획이며 2031년까지 10개 지구를 추가로 발굴해서 농촌환경개선에 힘써가겠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광주·대구고속도로
강천산 휴게소에 운영 중인
순창군 로컬푸드 행복장터가
누적 매출액 2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농가에는 18억 원의 소득이 돌아가
안정적인 소득원이 되고 있습니다.

[장경아/순창군 미생물산업사업소 행정지원계장:
갈수록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순창지역 생산 농가들에 안정적인 소득 창출이 될 수 있도록 타지역에도 로컬푸드점을 추가로 확충할 계획입니다.]

장수군 출신 농민운동가
고(故) 이경해 열사의 19주기 추모제가
어제(7일) 한국농업연수원에서 열렸습니다.

이경해 열사는
전국 농어민 후계자 협의회장 등을 역임했고, 지난 2003년 WTO 반대 집회 중
목숨을 바쳤습니다.

익산 미륵사지를 배경으로 한
세계 유산 미디어아트 페스타가
연휴인 내일부터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12일까지 열립니다.

미륵사지 진입로부터 설치 미술과
경관 조명 등을 즐길 수 있으며
11일 저녁에는 드론쇼가 열립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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