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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개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2028년까지 연장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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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개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2028년까지 연장

낡은 학교를 디지털 공간으로 개선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이
오는 2028년까지 연장됩니다.

교육부는 공간 혁신과 스마트교실,
그리고 학교 복합화 등을 추진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통해
교육기반을 크게 바꿀 수 있다고 보고
사업기간을 2028년까지 연장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에 따라
해마다 2천억 원 안팎의 예산을 들여
30동가량의 교육 건물을 개선하기로 하고
내년부터는 민간자본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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