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학교를 디지털 공간으로 개선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이
오는 2028년까지 연장됩니다.
교육부는 공간 혁신과 스마트교실,
그리고 학교 복합화 등을 추진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통해
교육기반을 크게 바꿀 수 있다고 보고
사업기간을 2028년까지 연장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에 따라
해마다 2천억 원 안팎의 예산을 들여
30동가량의 교육 건물을 개선하기로 하고
내년부터는 민간자본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