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오는 13일까지 특별 경계근무를 합니다.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 1만 1천여 명이
비상동원 체계를 유지하고,
화재 취약 지역에 대한 예방 순찰을
실시합니다.
또, 119 종합상황실 근무 인원을 늘리고,
연휴 기간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 등을 안내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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