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해망동 수산물 종합센터가
오는 12월까지 석 달간 임시 휴업합니다.
군산시는 해양수산복합공간
신축 계획에 따라
기존 건물을 헐고, 해당 부지에
주차장과 쉼터를 조성하기 위해
휴업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 조성되는 해양수산복합공간은
연면적 4천 제곱미터 규모로
활어 판매점과 횟집, 청년 상인들이
운영하는 퓨전식당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