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낮 12시 10분쯤
무주군 부남면 감동교 인근 하천에서
심정지 상태인 60대 남성이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물고기를 잡기 위해
설치해 놓은 그물을 걷으려다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지난 7월
일가족 3명이 물에 빠져 숨진 곳에서
2백 미터가량 떨어진 곳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