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오후 1시 15분쯤
군산시 소룡동의 한 철강공장에서
50살 노동자가 6m 길이 철제 봉에
가슴을 부딪혀 숨졌습니다.
이 노동자는 크레인에 묶은
철제 봉을 옮기던 작업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경위와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확인할 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