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주민참여 제안사업 59개를
선정해 온라인 투표를 합니다.
투표는 오는 15일(목)부터 23일(금)까지
전북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데
전북도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주민참여 사업은
지역과 학교가 함께 만드는 학교 정원처럼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에
교육청이 예산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전북교육청은 심사와 온라인투표를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40개 사업을 선정한 뒤
모두 8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