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학교 급식 등에 공급되는
농산물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운영합니다.
농촌진흥청 공모 사업에 선정된 익산시는
내년까지 푸드통합지원센터에
농산물 안전분석실을 구축하고,
잔류농약 분석 등에 필요한 장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익산시는
학교 급식과 로컬푸드 매장 등에 공급되는
농산물의 안전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