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특성화 고등학교가
인문계고등학교로 전환을 희망하는 가운데
전북교육청이 특성화고의
경쟁력 있는 학과 신설을 주문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완산여고를 비롯한 특성화고가
학생 모집이 어렵다는 이유로
인문계고 전환을 희망하지만,
교육의 다양성 측면에서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완산여고의 관광서비스학과처럼
학생 모집이 비교적 쉽고
경쟁력 있는 학과 신설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