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 속에서도 도내 건설업체의
수주 비율이 늘었습니다.
통계청 조사를 보면
지난해 도내 건설공사액은
9조 5천210억 원으로
도내 업체들이 57%인 5조 4천460억 원을
수주했습니다.
종합건설업은 1조 7천610억 원,
전문건설업은 3조 6천850억 원으로
한 해 전보다 각각 2.8%, 0.3%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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