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라북도는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위해
인력 양성과 고용 보조 등에
나섭니다.
내년까지 1천200여 명을 채용하고,
이들에게 교육 수당과 고용 보조금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올해 벼 수확이 한창인 가운데
지난해 생산한 쌀값은 4만 원대
붕괴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와 국회가 쌀값 안정을 위해
이번 정기국회에서 자동시장격리를
의무화하는 양곡관리법 개정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김제시의 한 지역농협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김제시에서 준 일상회복지원금을
타지역의 가전제품 매장에
쓰도록 유도한다는 건데,
그 취지에 맞지 않다는 주장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정유사의 지역별
판매량과 판매단가 공개를 추진합니다.
고유가로 인해 법이 허락하는 수준까지
유류세를 낮췄지만, 정제업자와
주유소가 그만큼 가격을 낮추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