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전주의 한 어린이집 교사가
결핵에 감염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보건당국은 이 교사와 밀접 접촉한
원아 등 20여 명에 대한 결핵 검사를
진행 중이지만, 현재까지 추가
감염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건당국은 앞으로 2주 뒤
이들을 상대로 검사를 한 차례
더 진행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