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 10분쯤
전주시 평화동의 한 공원에서
정자가 무너져내렸습니다.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정자 주변의 출입을 통제하고 수색한 결과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해당 구청은 일단 강풍의 영향으로
무너져 내린 것으로 보고,
정자의 정확한 붕괴 시점과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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