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마스터스 대회를 앞두고
선수단과 관광객들이 머무는
숙박시설에 대해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라북도는 대회 기간인 오는 19일까지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
110여 곳을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내용은 객실과 침구의 청결 상태,
숙박 요금표 비치, 식품 위생 기준 준수, 원산지 허위 표시 여부 등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