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아태마스터스 대회 기간인
오는 13일부터 일주일 동안
선수단과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순환 관광버스를 운영합니다.
전담 해설사와 함께 14개 시.군의
주요 관광지를 여행할 수 있는
순환 관광버스는 21 차례에 걸쳐
7개 구간을 오갈 예정입니다.
탑승료는 한 명당 1만 원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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