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식 사찰에 남겨진 사죄문 주목 -
한일 정상회담 성과에 대한 논란 속에
일본 불교 종파가 군산 동국사에
과거사를 참회하고 사죄하며 남긴 글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전주권 광역 소각장' 유치 신청 없어 -
전주시가 광역 쓰레기 소각장 예정지를
두 달간 공모했지만, 신청 지역이 한 곳도
없었습니다.
- '지정 고수제' 도입 두고 논란 -
전주 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부문에서
올해 처음으로 지정 고수제가 도입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