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완주군,
한국 화학융합 시험 연구원이 수소와
이차전지 산업을 육성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세 기관은
수소차 폐연료 전지 시험. 인증 실증화
센터를 완주군에 구축해
수소 연료전지의 표준화와
인증 평가 체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또 새만금에는 중대형 배터리 시스템
화재 안전성 평가 센터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