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공장과 창고에서 대형 화재가
잇따르면서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라북도는
다음 달까지 4층 이상 규모의 공장과
창고 270여 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위험물 저장과 취급 기준 준수 여부와
소방시설 관리, 소방훈련 같은
안전 관리 실태 적정 여부 등을 살필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5-10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