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기독교 목회자 200명은
시국 선언을 통해,
윤석열 정부 1년간 민생은 파탄에 이르고
검찰 권력이 지배하면서
민주주의는 후퇴 일로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강대강 남북 관계로
한반도 정세는 불안해졌고
일방에 치우친 외교는
국가의 위신을 추락시켰다고 덧붙였습니다.
목회자들은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년의 행적을 엄중히 돌아보며
진퇴를 분명히 하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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