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차 등 긴급 차량이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통행 신호를 우선 부여하는 교통 체계가
도입됐습니다.
익산시는 인북로와 무왕로 일대
27개 교차로에
긴급 차량 우선 신호체계를 구축해
석 달간 시범 운영을 거쳐
정식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응급환자의
골든 타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소방차와 경찰 순찰차 등으로
적용 차량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