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종합경기장의 철거 작업이
내년 하반기에 이뤄질 전망입니다.
전주시는 백억 원에 이르는
철거 예산 확보와 실시 설계 용역,
시공사 선정 등 행정 절차를 거치면
내년 하반기쯤 철거 공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에는
전주월드컵경기장 인근에 조성되는
육상경기장과 야구장 건립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