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시청 직원 704명을 대상으로
내부 청렴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
10점 만점에 6.09점을 받는데 그쳤습니다.
15개 조사 항목 가운데
점수가 가장 낮은 분야는 인사업무로
4.72점에 그쳤고, 연고주의 5.07점,
퇴직자의 부적절한 영향력이 5.17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시는 직급이 낮고,
재직기간이 짧을수록 내부 청렴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조직문화 개선 등 후속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