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구제역 청정국 회복 '암초' (2면)
충북 청주에서 4년 만에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우리나라의 구제역 청정국
지위 회복이 어렵게 됐습니다.
청정국 지위를 되찾으면
한우 수출량을 확대하려던 전라북도의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주 천마지구 도시개발사업 급물살 타나
(5면)
전주대대 이전지 주민들이
국방부를 상대로 제기했던 전주대대
이전사업 승인 계획 무효 등에 대한
행정소송이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이에 따라 수년째 답보상태에 놓였던
전주대대 부지를 포함한 송천동과
호성동 일대 천마지구 도시개발 사업도
속도가 날 전망입니다.
----------------------------------------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응급 비상벨 "잘 몰라요" (5면)
전주에서 방범용 CCTV가 있는 곳에 설치된
응급 비상벨이 339곳에 이르지만
시민 대다수가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응급 비상벨은 영상과 음성으로 신고자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만큼 대대적인
홍보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한국어 특화 생성 AI 구글이 먼저 내놨다
(1면)
구글이 영어 다음으로 한국어를 지원하는
생성형 인공지능 챗봇 바드를 공개했습니다
챗GPT의 대항마로 한국 기업들보다 앞서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국내 업체들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